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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네21 20자평

7

이제는 볼 수 없는 장국영, 매염방 그리고 홍콩
김성훈

7

너였다가 너였다가 나였다가 우리일 것이다
배동미

6

도톰히 잘라 살짝 구운 치즈처럼
박평식

4

선한 것이 밋밋한 것은 아니다
이자연

5

‘보편의 서사’를 드라마화하며 돌출된 것과 무마된 것
김연우